스포츠뉴스

[NBA] ‘14G 연속 3P 4개+’ 커리, NBA 새 역사 썼다…GSW 6연패 탈출

컨텐츠 정보

본문

33f9f2599acd45a27c577d65e3ed8497_1700549351_6679.png



스테픈 커리는 다시 한 번 4개 이상의 3점슛으로 역사를 새롭게 쓰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2023-2024 NBA 정규리그에서 21일(한국시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휴스턴 로케츠와의 홈경기에서 121-116로 승리했습니다.

골든스테이트는 서부 컨퍼런스 10위에 머무르며 6연패와 홈 5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스테픈 커리(32점, 3점슛 5개, 5리바운드)와 클레이 탐슨(20점, 3점슛 5개, 3리바운드, 3어시스트) 등의 3점슛이 무쇠처럼 림을 헤치며, 총 21개의 3점슛을 성공시켜 휴스턴을 이겼습니다.

커리는 이날 경기에서 3점슛 5개를 성공시켜 평균 30.3점, 4.8리바운드, 3.8어시스트를 기록 중이었습니다. 어시스트 수치는 낮아졌지만,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3점슛은 여전히 강력했습니다. 5.6개의 3점슛을 성공시키며 성공률은 44.7%에 이르렀습니다.

커리는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습니다. 이날 경기를 포함하여 12경기 연속으로 4개 이상의 3점슛을 성공시키면서, 이는 2018-2019시즌에 기록한 7경기 연속 3점슛 4개를 뛰어넘는 신기록입니다.

커리의 휴스턴전 3점슛 성공률은 55.6%로, 그의 뛰어난 경기로 골든스테이트는 드디어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알페렌 센군(30점, 13리바운드, 5어시스트)이 분전하여 휴스턴의 추격을 뿌리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다음으로 골든스테이트는 23일 피닉스 선즈와의 원정경기에서 2연승을 노릴 계획이며, 스테픈 커리는 단일 시즌 14경기 연속 3점슛 4개 이상에 도전하는 역대 최초의 기록을 달성할 것입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86 / 1 페이지
RSS
공지
NEWS
리뷰맨

0
회원등급:
레벨 1
0 (0%)
보유포인트
  • 쪽지함
  • 알림관리
  • 스크랩함
  • 정보수정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회원가입일
1970-01-01 (19699일째)
최종접속일